주변에 흔한데 사람들 인식보다 훨씬 어려운 직업 jpg

식당 자영업자
작은 공간이라도 시작할 때 계획했던 비용의 2배가 나옴(여기서 상당수 빚 안고 시작함)
처음 시작이면 전혀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비용 나감
"아니, 이것도 법적 허가를 받으라고?"
"아니, 이것도 필요했다고?"
"저 옆가게 냉면 파는 허름한 집도 이걸 다 해낸 거야?"
근데 시작은 오히려 쉬운편임 진짜 HELL은 이제부터인데
"가게가 왜 안되는지 그 원인을 누구도 알 수 없음
전문가 할아버지 데려놔도 죽어버릴 운명의 80% 가게는 다 죽음"
단순히 요리를 졸라게 잘한다? 그 하나로도 보증을 못함
최강록도 두손 두발 다들고 임성근 같은 베테랑도 죽을각오로 덤비는게 식당일임
피에르 코프만의 20인의 제자중
유일한 동양인인 강레오 심사위원도 업장으로 증명못함
강레오가 후려쳐지고
흑백 심사위원으로도 못나온다 말나오는건
결국 업장을 운영해서 성공시킨 전적이 없기 때문임
안성재가 말 많아도 결국 인정 받는건
직접 운영해서 3스타 달았기 때문이고
요리괴물은 3스타 셰프 밑에서 일할때는 자신만만 했는데
자기가 직접 사장으로 오픈하려니까
"아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라고 후일담에서 밝힘
결론적으로 식당을 정상적으로 잘 운영중인 사장님 = GOA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