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있으신분들 집까지 바래다 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참 피곤하더군요 바래다 주는것을
거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버스 올때까지 기다려주는거야 상관은 없지만)
집까지 거리가 먼데
왔다갔다 시간+돈 날리는걸 사랑하니깐 당연한거라고 생각(불편하면 차 사라고 합니다)
고민상담 게시판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친이고 사랑하니깐 당연한걸까요
다른분들은 다들 그냥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데려다주나요
이거 참 피곤하더군요 바래다 주는것을
거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버스 올때까지 기다려주는거야 상관은 없지만)
집까지 거리가 먼데
왔다갔다 시간+돈 날리는걸 사랑하니깐 당연한거라고 생각(불편하면 차 사라고 합니다)
고민상담 게시판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친이고 사랑하니깐 당연한걸까요
다른분들은 다들 그냥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데려다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