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놀이터 소음 해결법이 있을까요?
애들 많은 동네라 12시까진 그러러니 하는데 새벽 1시 이후부턴 미성년자 + 배달 오토바이 시끄럽게 튜닝한 오토바이 끌고와서
3중창을 닫아도 집이 울릴 정도로 오토바이 소음이 심하고 새벽내내 떠드니 미칠 지경입니다..
이사온지 이제 곧 1년인데 처음엔 아무도 신고 안하길레 참다 참다 신고하니 8개월간 경찰만 60번을 더 불렀네요..
하지만 경찰들도 출동하면 사이렌조명에 다 도망가니 올때 끄고 와달라 하고 암만 경찰와도 말만 타일르고 가니
30부튀에 또 오토바이 3~4대 끌고 애들 4~5명 또와서 떠듭니다..
경찰이 효과가 하나도 없다보니 최근엔 그냥 돈주고 사람불러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해결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