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 소리때문에 환청이 생길 지경입니다..ㅠㅠ
이사 온 일주일 후부터 층간소음때문에 죽겠습니다..ㅠㅠ
그때부터 귀가 트였는지 모르겠만서도,
걷는 소리보다 아랫집인지 개 짖는소리가 너무 귀를 때리네요,
밤엔 안그러는데 낮에만 미친듯이 짖어대요..쉬지도 않는거 같아요.
주변은 낮에 다 나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전 여기에 살면서 일까지 해야되서 그 소리를 낮동안 계속 시달리니
밤에는 환청까지 들리는 듯 해요.
관리실 통해서 한번 말은 했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네요.(정말 전달하긴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3M 스폰지 귀마개로 귀를 틀어막고 있으면 소리는 차단이 되는데
오래하고 있으면 귀가 터질듯히 답답해서 뺏다,꼇다 반복하고 있어요.
저녁에 주인이 오면 괜찮은지 그때는 또 잠잠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 처해보신 일이 있는지,,
또 어찌 해결하셨는지 방법 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