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칸스포츠) 닛테레에서 24일에 방영이 된 내용에 대한 사죄를 하다
日テレ「月曜から夜ふかし」24日放送の中国出身女性「カラス食べる」発言は「事実一切ない」謝罪 - 芸能 : 日刊スポーツ
일본텔레비는 27일, 공식사이트를 통해서, 24일 방송인 월요부터 요루후카시(월요일 오후 10시)의 방송 내용을 사죄했다.
"2025년 3월 24일의 방송인 "월요로 부터 요루후카시"의 "이번 봄에 상경하는 사람들에게 어드바이스를 들어봤다 건" 기획의 가두 인터뷰에서, 중
국출신의 여성의 에피소드를 방송했습니다" 이라는 제목으로 썼다. 그런 다음으로 "방송에서는 (너무나 중국에 까마귀가 날아들지만 없네요) 이라
고 하고 얘기를 한 후, (모두 먹으니까 적습니다) (어쨌든 삶아서 먹어서 끝내는거죠) 이라고 하는 여성의 발언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여성이 "중국
에는 까마귀를 먹는다" 이라고 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은 일절 없으며, 다른 화제에 대해서 얘기를 한 내용을 제작 스텝이 의도적으로 편집을
했고, 여성의 발언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 되었습니다"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번 건은, 텔레비 미디어으로써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행위이며, 취재에 협력을 해주셨던 여성 본인 또는 시청자의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이라고 사죄했다. 마지막으로 "또, 제작 프로세스를 철저히 개선하고, 재발방지에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죄
송했습니다" 이라고 사죄문을 마쳤다. 같은 프로그램의 MC는 마츠코 디럭스, 슈퍼 에이트 무라카미 신고가 MC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