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얘기하지만 짬통이 추구하는 경제모델은 브라질임
▪︎저신용자 소액대출 은행
▪︎부의 극단적 양극화로 인해 돈이 돌지 않으니 지역화폐로 경제순환
▪︎저소득층에 식료와 에너지 직접지원
▪︎외국투자유치 및 민영화 추진
이었음.
이재명의
▪︎주빌리은행
▪︎코나아이 상품권
▪︎지역에 식료와 에너지 비용에만 사용가능한 상품권 지급
▪︎중국과 일본을 향한 투자유치와 민영화를 위한 포석
과 매우 흡사함.
물론 브라질의 경제정책은 당시로선 파격적이며 성공적이었음.
그래서 빨리 IMF를 탈출 할 수 있었음.
다만 고이다 못해 썪어빠진 룰라는 이제 3선 독재 후 4선 출마를 공식화 했으며,
심각하게 부패하여 임기중 실형을 살았고,
그의 경제정책도 이제는 포퓰리즘을 위한 재정 적자 확대로 인해 과거의 정책이 현재와 미래의 발목울 잡는 재정 건전성 문제가 발생중임. 물론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여기에 추가적인 문제는
1. 우리나라는 IMF 관치금융 상태가 아니고
2. 우리나라는 브라질처럼 땅덩이가 크거나 자원이 풍부하지 않으며
3. 이재명은 룰라가 아님
룰라는 소년공으로 일하다 손가락을 잃었음.
누구와 달리 실제로.
짬통은 자기만의 철학이나 능력이 없음.
그저 룰라를 무지성 트레이싱 하는 것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