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여자 찾는게 본능이고 XX이고 간에
그걸 혼자만의 생각으로 두고 입다물고 있거나
정말 참다참다 못해 입밖에 내고 싶어 미치겠다해도
진짜 볼꼴 못볼꼴 다 보고 지낸 친구들(뭔소리를 해도 받아는 줄테니)하고 사석에서 하면 또 몰라,
그걸 불특정 다수 다 보는데서 파워당당하게 써제끼는거
그런걸 보고 영포티라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고 나발이고 간에 할말 못할말 장소도 못가리는건데 그게 뭔 자랑이며
그리고 특정갤 활동이 또 뭔 훈장이라도 되냐 그걸 당당하게 얘기하게.
뭐 디씨질, 펨코질 하는게 자랑인 애들보고 할말없겠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