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유대인들처럼 정체성이 없다지만 나라 없이 떠돈 이들도 있어
집시라고 부르지 보통.
보통은 점성술이나 동류업을 배회하며 떠돌아다닌.
신성로마 제국이 무너져서 생긴거다라는둥 말들은 많은데
주로 집시들의 주 생활거처가 러시아의 남부
폴란드등 동유럽 쪽이라서.
이들의 기원은 유대인들처럼 확실하지도 않음.
설로 풀면 유대인들이지만 유대인들과 결별한 다른 유대인들이란 설과
동유럽이 몽고제국한테 개아작 나면서 그나마 있던
이들이 유랑민이 되면서 집시화가 된거라던가
흑사병이 돌면서 초전박살난 유럽등지에서 유랑민들이 생기면서
커진 집단이라는등 말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