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 전라도 비하다 뭐다 말이 많은데
“난 부산의 아들”이라던 김민석, 지역 현안 해결 진정성 보일까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50618.22004005486
김민석이는 자기는 부산의 아들이라는데
그럼 욕먹을 짓은 부산의 아들이 다하고 다니는데
정작 욕이란 욕은 전라도가 오지게도 얻어 먹고 있는 꼴이라서 말이죠
이런 상황을 도대체 뭐라 말해야 할까요
기괴하다고 해야할런지 참
아무튼 본인 입으로 본인이 부산의 아들이랍니다
호남분들은 참고해주시길
굳이 부산의 아들 감싸느라 호남의 아들 딸들을 욕받이로 만들 필요는 없어 보여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