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대리의 '숙제'라....
저게 숙제가 된 건 왜일까.
미국대사대리 "이 대통령 빠른 시일 내 방미 추진이 제 숙제"
연합뉴스 TV | 김민아 기자 | 2025. 06. 24.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624115542596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가 한미 정상회담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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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빠른 시일 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실무 양자 회담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자신의 숙제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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