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젊은 구직층이 대기업 아니면 안 가려는거 말리고 싶음.(중국이랑 비교글)
지원한 분야랑 비스무리한 일 죷소에라도 가서 와신상담을 하는게
가능성도 높이고, 실패했을 때의 퇴로도 생기게 되니
이걸 권하고 싶음.
공채 신입에만 3~4년 날리다간 그 죷소 조차도 안 받아주니까.
요즘 대기업이 원하는 자소설은 이제 자소설이 아니고
당신이 초년생에서 중고신입이 되기 까지의 일대기를 요구하는 거라서
죷소에서의 우당탕탕 그 자체도 자격증 못지 않은 스펙인 시대임.
(대신 60% 정도 연관성은 있어야 함)
근데 중국은 연봉 차이가 10배가 나고(놀랍게도 사실입니다)
사람이 엉-----------------청나게 많아서
중고신입도 외국계만 받음.
중국 애들은 대기업만 가려는거 진짜 존중 받아야 겠더라.
우리나라가 중소랑 대기업간 연봉 차이가 2배가 난다고
일본이랑 비교해서 차이가 심하니 뭐니 말이 나오는데
중국은 진짜 그냥 당신이 상상한거를 무조건 초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