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핫팩 뭉탱이로 사서 자기 몸 뎁히고 자기 아픈거 마냥 관심있는 여자한테 밀착해서 약한 척하는데 와 ㅆㅂ... 작가의 상상력 예술 그 자체다. ㄹㅇ 남녀를 초월해서 "여우"란 이런 것이다 딱 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