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통신) 입헌민주당 아즈미 준 간사장, 총리지명에 대한 행보
安住立民幹事長、首相指名「まだ覚悟がない」 玉木氏念頭に発言か(時事通信) - Yahoo!ニュース
입헌민주당의 아즈미 준 간사장은 12일의 텔레비 아시히 방송에서, 총리지명 선거에서의 야당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문제에서, "하나 둘 정책을 본
후, 일치가 안 된다 이라고 한다면, 아직 각오가 없다는 것이다" 이라고 밝혔다.
국민민주당의 타마키 유이치로 대표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으로 보이지만, 아즈미씨는 "일반론이다" 이라고 밝혔다.
입민은 야당 통일후보로써 타마키씨를 "유력한 선택지" 이라고 하고 있다. 한 편, 타마키씨는 "총리를 맡을 각오는 있다' 이라고 밝히면서, 입헌민
주당과의 연립정권을 꾸리기 위해서는 안전보장 정책 등에서의 일치가 필요하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