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국제 외교는 철저히 약육강식임.
미국이 타국을 침공하는 게 아니꼬울 수 있고
저게 국제법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음.
그러나 미국은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임.
경제,군사,문화,과학 모든 분야에서 원탑임.
그만큼 미국의 외교정책이 국제 외교질서의 변화를
일으키니까 미국 대선에 전세계가 관심을 가지는 거야.
그리고 그런 국력을 가진 미국은 자국 이익을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패권국인 셈
그러나 미국이라고 해도 통킹만 뻘짓에 이은 베트남전 삽질,
이라크전 삽질 등 여러 삽질을 한 것도 사실이지.
미국이라도 명분을 챙기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고
그건 그나마 미국이 내부에서 민주주의가 작동한다는 의미라고 봄.
중공이 저런 국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더 심각한 일들이 터졌을지도 모름.
결론
미국은 깡패지만, 그나마 눈치를 조금 보는 깡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