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주의) 50년 된 떡방앗간 소금빵과 쫓겨난 할머니 feat. 대전 ㄱㄷㄸㅂㅇㄱ
1. 떡방앗간의 '소금빵' 대박과 할머니의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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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운영하던 50년 된 떡방앗간에서 셋째 딸과 사실혼 관계인 조 씨가 함께 '소금빵'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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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의 홍보로 가게는 '소금빵 맛집'으로 대박이 났고, 사람들은 줄을 서서 먹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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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가게에서 할머니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알고 보니 할머니는 가게에서 쫓겨난 상태였습니다.
2. 셋째 딸과 조 씨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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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였던 셋째 딸이 고향으로 돌아와 할머니를 돕기 시작했고, 이후 남자친구인 조 씨도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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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유명해지고 바빠지자, 조 씨는 할머니에게 정산금을 요구하며 동업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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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내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동업 해지 계약서에 서명했고, 결국 자신의 가게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3. 재산 가로채기 및 횡령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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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명의 이전: 할머니와 가족들이 모은 돈으로 산 방앗간 건물을, 대출 문제 등을 핑계로 조 씨 명의로 해두었습니다.
할머니는 딸을 믿고 명의 를 빌려주었으나, 조 씨는 이제 자신의 건물이라며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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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횡령: 건물을 매각하고 받은 돈과 방앗간 수입 등 약 7억 원이 넘는 돈이 할머니 몰래 조 씨의 계좌로 이체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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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제기: 조 씨는 오히려 할머니에게 그동안 일한 임금(약 4억 5천만 원)을 달라는 소송과,
가게를 비워달라는 명도 소송까지 제기한 상태입니다.
4. 결말 및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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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조 씨의 행위가 횡령죄 및 사기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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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평생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왔지만, 믿었던 딸에게 배신당하고 노후 자금까지 잃게 된 상황에 깊은 절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가족 간의 신뢰를 악용한 재산 탈취와 노인 학대 문제를 보여주며 많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대전사는 북유게이가 있다면 참고하시게
보면서 참 ... 얼척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