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tcg)어제 올라온 쿠키런 킹덤 TCG 관련 글.
쿠키런 킹덤 TCG 관련해서 대원이 쿠사리 넣었다는거 보고, 얘들은 10년 넘게 지났는데도 변함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09 ~ 10 무렵에 한번 대원 공인 대회 매장수가 1/3 정도로 타노스 됐던거 기억 하시는 분이 있을려나요.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 아카데미 과학 에서 뱅가드 정발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매장들이 들여왔고, 대원은 그거에 대해 '다른 카드 게임 취급 하면 무료 지원 안해주겠다.' 라고 협박조로 나왔던 모양이에요.
문제는, 그거에 대해 어느 매장을 필두로 한 몇몇 매장들이 합심 해서 TCG 협회를 출범. 그러면서 '그러면 우리 협회 매장에서 대원 대회 열 생각 하지 마라.' 라고 나왔고...
그것에 대해 대원이 그렇게 하는 식으로 하면서 공인 대회 매장수가 1/3 로 타노스 됐었죠.
그랬는데 어제 쿠키런 킹덤 TCG 관련 해서 대원이 또 협박조로 나왔다는거 보고 얘들은 어떻게 10년 넘게 지나도 바뀌는거 하나 없나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쿠키런 킹덤 TCG 관련된 사태가 기사화 된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