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보면서 딸치는 프로딸쟁이 신지쨔응 (에바 스포)
아스카의 가슴을 보러 온 우리들의 신지쨔응
아스카의 가슴이 나오자마자 바로 문 잠그고
CCTV가 있건말건 바로 바지부터 까고 보는데..
정액투성이 손 너머로 보이는 아스카의 가슴
아스카의 얼굴을 보면 신지의 고간을 향하고 있음
일부로 볼려고 눈뜬건 아니고 신지가 잡아댕길때 고개가 그쪽으로
돌려져서 불가항력으로 딸쇼를 봐진걸로 생각됨
에바 감독이 아스카성우한테 혹시 남자애가 자고 있는 자신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면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어보니까
'기분나빠' 라고 대답했다고 함. 그 대답을 그대로 씀ㅋㅋㅋ
그 말은 아스카는 그때 사실 의식이 있었고
자기 몸을 보면서 딸치는 신지에게 한마디 해준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