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오늘 거유 여대생하고 간호사 가슴골봤다.
열도 나고 오한 오고 목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카운터에서 팬티 보일락말락한 짧은 치마 입은 E컵은 되보이는 거유 여대생이 면티만 입고
서있더라 거기다가 얇은 흰색 면티라 브라 다 비침;;
나 그때 열 38.9도였는데도 멍청하게 멍-하게 쳐다봤음.
그리고 카운터 갔는데 하필이면 앉아있는 간호사 간호복도 브이넥이라서 A컵으로 보이지만 가슴골이 다 보이더라
멍-하게 쳐다보다가 간호사하고 눈마주쳤는데 간호사가 코웃음으로 히힣 하고 웃더라
존나 쑥쓰러우면서 기분 좋게 주사맞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