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 아리스를 어깨 위에 태운 사토 아미나
쌔빠지게 열심히 했는데
뮤비에서 나온 분령
이 저정도 밖에 안되니
바로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려 버린다.
사토 아미나
전직 AKB48에서 활동했을때
수준급의 춤실력,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AKB48 총선에서 팬들한테 직접 투표받은
굉장히 높은 인기에 비해서
기적같이 푸쉬를 더럽게 못받아가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울어버릴 정도로
온갖 고생이란 고생을 하다가
결국 뮤지컬, 성우 등의 아이돌 이외의 활동을 했는데
아리스 성우를 맡은 이후 성우 커리어가 활짝 열렸다.
무엇보다 아이돌 생활내내 놀람받거나 조롱받은
"애니메 같은 목소리"가 오히려
성우 활동에는 큰 도움이 되어버렸다고
요약 : 이미 아이돌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었는데
뛰어난 실력에 비해 더럽게 푸쉬를 못받아가지고
결국 아리스 성우까지 해버리게 된다.
몰론 성우 커리어는 성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