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겜 사이트 언더시티는 내가 요약을 해드림.
1. 모르는 사람도 있었는데... 알고있는 사람도 충격적인건 언더시티는 그 우마루 마져도 해외서버에 두는 치밀함을 보였으나 이쪽은 "국내 서버"로 운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짐. 그럼에도 10년동안 안걸린게 용할 정도였음.
2. 당시 운영자는 사이트 이용한 IP기록 자체가 남지 않는다며 업로더들을 안심시켰으나.. 사실 거짓말이며 사이트를 사용한 IP내역 그대로 기록되 있었다고 함.
3. 문제는 이걸 경찰에 조사받고 온다음 바로 게임을 키고 자신의 개인블로그 홈페이지 채팅창에 썰을 풀었다는 거임 ㅋ
4. 이걸 보고 업로더들은 배신감 때문에 "널 믿고 올린 우리는 어떻게 되는거냐?!" 라는 말에 "너희들 일은 너희들이 알아서 하든가." 라는 답을 받음 ㅋ 이게 왜 문제냐면 언더시티는 나름 10년동안이나 용할정도로 운영된 곳임... 그만큼 헤비업로더도 많아서 잡혀갈 인원이 상당히 많다는 의미기도 함.
5. 덕분에 그 옛날 "모에칸"을 떠올리는 유저가 많아서 "제2의 모에칸" 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