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공식작에서 마리사와 앨리스 사이의 관계
-동방괴기담
줘패고 천장에 묶은 다음 마도서를 뺏어가는 정도의 사이
-동방요요몽
마리사: 어쩐지 기분 좋은 곳인데.
앨리스: 이렇게 살벌한 밤이 좋은거야?
마리사: 좋다고
앨리스: 결국 당신은 야생 마법사네.
마리사: 온실 마법사보단 낫지 않아?
앨리스: 도시파 마법사야
마리사: 아앙-? 촌구석에 어서옵쇼로군 그래.
앨리스: 시골의 밤은 추워서 싫다니까.
사이가 썩 좋지는 않지만 만나면 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
- 동방영야초
결국,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채 아침이 되어버렸다.
앨리스는 피곤한지, 드물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마리사의 집에서 자 버렸다.
드물게 동침도 하는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