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생에게 신분이 들킨 버츄얼유투버
군도 미레이
니지산지 소속 버츄얼라이버
설정은 평범한 남자학교의 여선생이지만..
방송종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은것을 깨닿지 못하고 전기면도기로 다리털을 밀어 그 소리가 생중계.
방송중 "`뒤`에 물건 넣어본 경험이 다들 한번 쯤 있지않냐고 발언".
게임방송중 갑자기 자신은 양성애자이며 동성과 사귀어본 경험이 손으로 셀수없을정도라며 커밍아웃.
다른 유투버와 합동방송전에 자신의 앞니가 부러져서 발음이 안좋을수도 있다고 말함.(알고보니 지인과 싸우다 부러짐)
동생같은 관계였던 유투버가 자신이 죽고나면 어떤반응일까 궁금해 팬들에게 해당 소재로 동인지를 발주(물론 반쯤 농담)
1만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젖꼭지 터치로FGO가챠를 돌림(물론 버추얼 특성상 직접 보이지는 않음)
여선생(가상)이 아니라 그야말로 여선생(현실)의 리얼리티를 보여줘서 다들 다른의미로 대단한 컨셉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날 자신의 학생에게 버츄얼유투버인것을 들켰다고 넌지시 발언.
이 사람은 방송을 할 때 만들어낸 목소리가아닌 그냥 자신의 평소의 목소리로 방송을 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된것.
이 학생은 군도 미레이의 팬은 아니고 다른 유투버의 팬인데 그 유투버와의 합동방송 때 미레이의 목소리를 우연히 듣고 자신의 선생하고 너무나도 똑같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팬들은 아무리그래도 본인 팬도 아닌데 어떻게 확신까지 가질수 있냐라고 의문을 가졌지만.
군도 미레이가 평소에 실수를 했을때 "아- 죽고싶다!!"라는 말버릇이 있는데 그것을 학교에서 칠판에 문제같은 것을 잘못썼을때도 그대로 말하며 그밖에도 평소에 안에서나 밖에서나 똑같이 말한다고 발언.
시청자들은 그렇게 하고도 지금까지 안들킨게 더 신기하다고 신랄하게 디스.
(평소에도 당신은 목소리나 말투 때문에 신분이 들키기 쉬우니까 조심하라고 운영진이랑 동료들에게 주의를 받아왔음)
일부 시청자들은
"트위터나 평소의 행동을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진짜일줄이야..."
"버츄얼유투버라서 선생(가상)인줄알았는데 선생(진짜)라고? 이게 무슨 버츄얼이야 그냥 유투버지! , 근데 그래도 좋아."라는 반응.
참고로 신분이 들킨 것에 관해서는 미레이가 학생에게 계약서라도 쓰게 만들어서 입막음을 시켜야하나 생각했지만
"저는 버츄얼 유투버인 선생님한테는 관심이 없지만 지금 학교에 있는 선생님(군도 미레이)은 재밌고 좋아해서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안할게요."
라는 학생의 말로 무사히 일단락되었다.
물론 시청자들은 무슨 선생보다 훨씬 어린 학생이 더 어른스럽냐라는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