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던 망가 질렀슴

근데 망가는 아마존 같은데서 사면 안되겠더라
여태 후방, 전연령 전부 메론북스나 토라노아나에서 샀는데 책 상태 문제 있으면 교환하는데 시간 걸려도 해줬는데
아마존 이 색히들은 신간 아닌 경우에는 책상태가 교환 신청하기 애매한 것들도 있고 우체국, 야마토 말고 아마존 자체 배송이면 책 무사하기를 빌어야 됨
시1발 색기 십덕책을 벨도 안누르고 우편함에 그냥 꼴아박고 튀네 ㅠ
덕분에 표지 살짝 구겨진 자국 있는데 교환신청하기 애매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