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카로 전체 도색 올리고 그 위에 에나멜로 부분 도색하고 있는데요 고민이 있습니다 1. 워싱작업이 너무 오래걸리고 지루하다는 것.. 현재 생각 중인거는 삐져나온부분이 마르기 전에 새 면봉으로 굴려서 미리 닦아주고 건조시키는 것입니다. 2. 워싱 편하게 하려고 에나멜을 면봉에 듬뿍 묻혀서 바르곤 하는데요 그러면 프라모델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기껏 도색해놨는데 금가면 가슴이 아픕니다 뭔가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