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거트리플다운과 기타등등 잔뜩.
호기심에 징거트리플다운 먹어봤습니다.
다릿살 두 개 사이에 가슴살 하나가 낑겨있습니다.
버거 형태를 하고 있지만 버거처럼 먹기엔 너무 불편해서 치킨처럼 해체해서 먹었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블랙라벨 시켜먹는 게 낫겠네요.
맛이 나쁘진 않습니다.
양도 충분해서 배가 부릅니다.
올리는 김에 한달 전에 먹은 콘찡어바이트 스위트도 올려봅니다.
이것도 맛은 괜찮습니다.
치킨나이트로 주문해 먹었던 갓양념 블랙라벨.
근데 양념을 너무 대충 발라서 밑에는 양념이 하나도 안묻어있네요.
실망입니다.
오랜만에 롯데리아를 먹었습니다.
클래식치즈에 비프 패티랑 토마토 추가했습니다.
역시 맛이 좋습니다.
쿠폰이 있길래 치킨휠레도 먹어봤습니다.
별 기대 안했는데 맛있네요.
감자는 웨지감자.
아이스크림 무료 쿠폰이 뜨길래 사먹었습니다.
더블x2도 오랜만입니다.
맥도날드도 먹어봅니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주문했는데 맥도날드는 앱으로 패티추가가 안되나보네요.
부실하고 맛이 없습니다.
맥도날드 특유의 불량한 맛이납니다.
슈림프스낵랩이라는 게 나왔다길래 먹어봤습니다.
비프랑 치킨은 먹을만했는데 이건 별롭니다.
너겟은 맥너겟, 소스는 케이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