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꾸 익숙한 느낌이 드는거임. 아 이 이름 아는데 뭐였지하고 있다가 하다보니 어느샌가 생각하는걸 까먹음. 그리고 유게 돌아다니다가 방금 깨달음. 얘였음.
삼국무쌍)하다가 순욱 만났는데 뭔가 자꾸 익숙한 느낌이 드는거임. 아 이 이름 아는데 뭐였지하고 있다가 하다보니 어느샌가 생각하는걸 까먹음. 그리고 유게 돌아다니다가 방금 깨달음. 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