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사실 헌금이나 십일조는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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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먹사나 타락한 교인들 때문에 헌금이란 단어 자체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된 감이 있는데
일단 요즘은 제대로 된 교단이면 진짜 깡으로 1/10을 내라고 강요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교회나 성당 근처라도 가보면 알겠지만 어지간한 소형 교회/성당도 사람 생각보다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 전부 일일히 소득수준 조사하고 일일히 헌금봉투와 대조해서 일일히 꼽주는 품이 더 듬...
물론 이걸 진짜 하는 새끼들이면 진짜 돈에 미친거고)
헌금은 보통 그런 개념으로 낸다고 생각하면 편함
'단체 활동비'.....
사람이 3명 이상 모이면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고
오병이어의 기적이면 모를까 밥 그거 공짜로 나오는거 아니라고 ㅋㅋ
물론 세금은 내야한다고 생각함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