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청주여자교도소
출처
https://m.blog.naver.com/ahsjdk0807/220995276341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은 1997년 7월 전남 화순군에서 범인이 과도로 모녀를 살인한 사건이야.
1997년 7월 9일 낮 화순군 벽라리에있는 서라아파트에서 서라아파트에 살던 5살 소녀인 김수빈 양이 미술학원을 끝나고 자신의 집으로 귀가했는데 평소 집에 있던 엄마와 3살인 여동생의 인기척이없었어.
그래서 이모에게 찾아갔고 이모는 수빈이의 엄마가 연락을했지만 되지않자 아빠에게 전화하여 수빈이의 아빠는 급히 달려와 집에 들어가보니 욕실에 아내와 막내딸이 욕조에 죽은채 나란히 누워있었지.
경찰은 바로 수사에 들어갔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앞집에 살던 17살 김 모군을 지목했지. 김모군의 집에서 사건현장과 관련된 물건과 혈흔들이 발견되었고 빼도박도 못하게 되자 자백을하고 용서를 구했지. 그후 공범 3명을 검거하게 되었어.
범인들은 총 4명의 청소년이었고 범행 며칠전부터 치밀하게 계획했다고해. 앞집에 아줌마와 아기만 있다고 했고 대놓고 초인종을 눌러 침입하여 과도로 피해자들을 무차별하게 폭행 살해하였지. 그뒤 안방을 뒤지면서 다이아반지와 금목걸이, 현금 등을 훔쳤고 피해자를 욕조에 두어 피해자가 죽을때까지 머리를 밟아 완전살해했다고해. 공범중 한명은 "죽여!!! 얼굴을 안이상 죽여야해! 라고 소리치면서 잔인한 행위를 반복했지.
그후 훔친 돈으로 태연하게 삼겹살을 사먹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앞으로 이 일을 영원히 묻자고하고 헤어졌어.
그뒤 가해자들은 소년원으로 넘겨지고 11년이 지난 2008년 다큐멘터리 3일 청주여자교도소 편에서 화순 서라아파트 모녀 살인사건 가해자중 여성 1명이 나오게돼.
현재는 출소해서 사회에서 지내는 중이야.
베글에 소년원 얘기 나오니 이거 생각나서 간만에 퍼옴. ㅎ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