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그럴싸 했던 유메닛키 해석

소설판 유메닛키는 희한하게 마도츠키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고 포니코(노란머리)를 주인공으로 해서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마도츠키가 누구인가?"에서부터 해석을 시작함
유메닛키의 악몽은 주인공의 혼란스러운 정신상태
게임속 위험요소들은 주인공이 평소에 무서워하던것들
마도츠키는 주인공의 딸
마도츠키가 눈을 계속 감고 있는 이유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이고
땋은 머리는 탯줄을 의미한다고 나옴
그래서 소설판은 유메닛키를 어린나이에 임신을 하게된 한 여자아이가 정신병원에서 꾸는 꿈이라는 해석을 토대로 스토리를 진행함
유메닛키 관련 해석중 가장 그럴듯한 해석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