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달만에 1700억을 탕진해라!!
3류 축구팀에서 골기퍼를 하고있는 주인공 왕뚜어위.
어느날 자신에게 승부조작을 해준다면 20만위안(3500만원) 이라는 거금을 준다는 제안을 받게된다.
주인공은 제안을 거절한다.
GOAL~
띠용
경기는 0:5 !
관중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고
승부조작을 제안했던 브로커는 따봉 ^^b
골키퍼 드릅게 못하는 주인공은 결국 구단에서 방출된다.
재수도 없는 주인공은 자해공갈단도 만나고
(13만원)
걍 디져
앗... 누가 봐도 길거리에서 2:1로 폭행하는 모습.
억울하게 유치장에 갇혀버린다.
*글 올리고 보니까 모바일은 가로로 보는게 보기 편하네요.
영화화면이 옆으로 길어가지고... 폰은 가로로 즐겨주삼
주인공을 풀어준건 아까 봤던 승부조작 브로커, 그러나 그 일은 시험이었다고 하는데...
ㄴ0ㄱ
엄청난 자산가였던 할아버지는 주인공에게 게임을 제안한다.
아까 그 !!
(기절)
주인공은 바로 아무은행이나 들어가서 경호원을 채용한다.
(1700만원)
1700만원이요...???!
헐
끼얏호우!!
그리고 자신을 까버린 구단도 바로 사버리고
도시의 최고급 호텔의 모든 방을 사버린다.
(아님)
주인공이 왜 돈을 저리 쓰나 모르는 씨아쥬는 걱정이 크다
난 1개월안에 써야하는데!
이제 마실수 이써
주식(개잡주)도 모조리 사들인다.
(아까 그 남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
돈을 무조건 탕진해야하는데... 이럴수가, 투자에 성공을 해버렸다.
말도 안되는 쓰레기 사업들에도 몰빵을 했었는데 그것들도 모조리 잭팟이 터져버렸다.
그래!! 불꽃놀이는 엄청 비싸지!!
몰랐는디
초대형불꽃놀이로 돈을 많이 태운 주인공은 또 아주 신묘한 비책을 생각해낸다.
주인공이 사는 도시의 모든 시민들에게 살을 빼면 돈을 퍼주기로!
한마음 한뜻으로 뚜벅이 출근하는 시민들
사람들은 빠진 살만큼 돈을 받는다.
대쓰... 내가 이겨쓰...!
그리고 약속의 한달이 끝나는 날, 주인공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1천만위안(17억원)을 갖고오지 않으면 씨아쥬를 죽이겠다는 납치범,
그러나 게임룰에 의하면 남을 위해서 돈을 써서는 안되는데.....
우리의 주인공은 이 위기에서 과연 어떻게 할 것 인가!!!!!!!!!
김경식의 영화vs영화! '서홍시의 갑부' 였습니다!
죄송해여
알고보니 이 납치극도 할아버지의 시험이었던것.
감독관에게 걸려온 주인공의 전화
이악물고 모른척하며 술이나 퍼마시는중
그렇게 주인공은 오지않고 약속된 시간이 끝나버렸다.
5252 믿고있었다구!!!!
내 5조원 8ㅅ8
이새끼가
그리고 둘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