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셋에 꿈을 이룬 골키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마틴 골키퍼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앨빈 마틴의 아들임
데이비드 마틴의 아버지 앨빈 마틴 선수
어린시절 아버지의 플레이를 보고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고 웨스트햄 유스팀에 입단함
하지만 3부 리그를 전전 하며 힘든 시간을 지냄
그러다 드디어 2019년 1부리그 웨스트햄으로 입단 하게 됨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3rd 골키퍼로 입단 했는데
2019년 프리미어 리그 14 라운드 첼시 원정에서 1st 골키퍼 파비안스키의 부상과 2nd 골키퍼 로베트로의 부진으로 기회를 받게됨
데이비든 마틴은 33살의 나이에 20년간 아버지가 몸담았던 팀에서 1부 프리미어 리그 대뷔를 했음
2002년 이후로 첼시 원정 승리가 없었던 웨스트햄은 데이비드 마틴의 신들린 슈퍼 세이브로 골문을 단단히 지키며 첼시에게 승리를 가져감
서른셋 적지 않은 나이지만 결국 꿈을 이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