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이거 스토리가 좀
아니 점핑해서 파푸니카 베른 남부 먼저 봤는데 애들 다 모이는거 보고 오 했거든?
나중에 스토리 다 밀면서 베른 남부 보면 더 뽕 찬다길래 스익으로 애니츠까지 밀었는데 여기서 좀 실망했어.
내가 처음 본 베른 남부 무도가들은 플레이어가 애니츠 대륙에서 뭔가 큰 일을 해결해줘서 창천제일검이라는 호칭을 내리고 그 보답을 하기위해 오는 애들이였음.
근데 애니츠 밀고 보니까 뭐 비아키스가 좀 껴있긴 한데 창천제일검은 그냥 비무제 우승해서 준 이름이고 그 도와주러 왔던 애들도 딱히 악마는 잘 모르는 것 같더라. 내가 좀 스킵해서 봤는지 기억이 잘 안 나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다른 대륙은 그냥저냥 지나가는데 애니츠를 좀 기대했었는지 창천제일검이라는 칭호가 그냥 비무제 우승 칭호인거 보고 어... 했음.
비무제 우승도 대단한거긴 하겠지만 이렇게 놓고 보니까 얘네가 도와주러 온 이유가 은인에게 보답이 아니라 그냥 웨이가 갑시다 해서 온 애들이잖아. 서브퀘나 숨겨진 이야기에 뭐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일단 메인 스토리 기준으론 이렇게 보였음.
결론 : 일단 애니츠까지 스토리 민 시점에서 베른 남부 뽕은 오히려 떨어졌다. 아직 스토리 모르는 로헨델 욘 페이튼 등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