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소기가] 최종화
후반부는 꽤 긴장감있게 진행되서 한 주 한 주가 기다리는 맛이 있었습니다.
제목처럼 정말 소란스러운 작품이었네요. 쿄토에서 벗어나서 창조신이니 뭐니 나와서..
어쨌든 무난한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이번화에선 이나리 얼굴 위로 코토의 피와 눈물이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묘우에(야쿠시마루)가 염주를 다시 받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전체적으론 코토의 풍부한 표정이나 쿠기밍의 연기가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부녀싸움의 희생자 묘우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