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서번트 끝판왕이랄수있는,『 대탕녀 바빌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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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탕녀 바빌론은 신약성경의 마지막 권인 요한계시록에서 악(惡)을 상징하는 은유적 표현이다. 대탕녀 바빌론의 이마에는 ‘땅의 탕녀들과 역겨운 것들의 어미, 대바빌론(그리스어: Βαβυλὼν ἡ μεγάλη, ἡ μήτηρ τῶν πορνῶν καὶ τῶν βδελυγμάτων τῆς γῆς; Babylōn ē Megalē, ē mētēr tōn pornōn kai tōn bdelygmatōn tēs Gēs)’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는데, 그 이름은 하나의 신비이다.
상징주의[편집]
대탕녀 바빌론은 적그리스도과 계시록의 짐승과 더불어 서로 연계 관계에 있다. 대탕녀 바빌론은 머리가 일곱이고 뿔이 열 개 달린 진홍색 짐승 위에 올라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였다.
대탕녀 바빌론의 생김새는 요한계시록 17장~18장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많은 구절들이 이 텍스트에 내재된 상징적 의미들의 뜻을 밝혀주고 있다.
| 17,4 | 그 여자는 자주색과 진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치장하였습니다. 손에는 자기가 저지른 불륜의 그 역겹고 더러운 것이 가득 담긴 금잔을 들고 있었습니다. |
| 17,5 |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탕녀들과 역겨운 것들의 어미, 대바빌론’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의 신비였습니다. |
| 17,6 | 내가 보니 그 여자는 성도들의 피와 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해 있었습니다. 나는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
| 17,9 | 여기에 지혜로운 마음이 필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며 또 일곱 임금입니다. |
| 17,10 | 다섯은 이미 쓰러졌고 하나는 지금 살아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나오더라도 잠깐밖에 머무르지 못할 것입니다. |
| 17,11 | 또 전에는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이 여덟번째 임금입니다. 그러나 그는 일곱 가운데 하나였던 자로서, 멸망을 향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
| 17,12 | 내가 본 열 뿔은 열 임금입니다. 그들은 아직 왕권을 차지하지 못하였지만, 잠시 그 짐승과 함께 임금으로서 권한을 차지할 것입니다. |
| 17,15 |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물, 곧 탕녀가 그 곁에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군중들과 민족들과 언어들 입니다. |
| 17,18 |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왕권을 가진 큰 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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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엑스트라 CCC의 끝판왕 BB가 가지는 무적의 힘, 십의왕관의 정체..
성경 마지막장 요한묵시록에 나오는 악의 권화 ,용을 탄 대탕녀 바빌론이죠.
이 BB의 힘은 그 근원을 파고들면 백수모태라는 이름없이 잊혀진 여신 터키지방 카탈후유크의 여신의 속성에 연결되어있습니다.
나중에 쓰러진 BB를 셋쇼인 키아라가 흡수하여 자기의 힘으로 만들어 스스로 새로운 신격을 획득하여 마성보살로 각성해 히든보스로 등장.
..페이트 엑스트라시리즈가 온갖시대 온갖영령,신화들의 집합장인 와중에 라스트보스가 성경의 끝판왕이랄수있는 붉은용과 대탕녀 바빌론이라는
것은 상당히 흥미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