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도료 붓도색에 관한 궁금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크릴 도료를 신너와 섞어 하면 좋은 점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크릴 도료 대 물 또는 신너의 희석비율 어느 정도가 좋거나 적당할까요? 약간 진한 피막을 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만약 비행기나 탱크의 메인 동체 즉, 넓은 가장 넓은 부분을 아크릴도료 붓도색으로 한다 할 때, 수평과 수직방향으로 붓도색을 방향 돌려가며 해주면 되는 건가요? 겹쳐서 덧칠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한번 넓은면적 메인부분을 붓도색 해주고 그게 잘 마르는데 대략 얼마 정도의 시간이 걸릴까요? 한번 칠해준 곳이 건조되면 방향을 90도 돌려 또는 그대로 평행을 유지해 덧칠을 해주면 괜찮을까요? 즉, 메인 넓은부분을 도색한다고 할 때 대략 다섯벗의 덧칠을 얇게 해준다고 할 때 5일 정도가 걸리나요, 아니면 한 시간 정도 안에 그 다섯번의 덧칠을 다 할 수 있는 걸까요?
냄새가 염려 돼 아크릴 붓도색을 생각중인 일인입니다...
- 추가 질문
아크릴 도료로 도색을 할 때 추천해주실 만한 종이팔레트나 금속받침대 등 사용법을 간단히라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영상을 찾아보니, 페이퍼타올 3장에 종이호일을 올려 종이팔레트 대용으로 사용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아크릴 도료 붓도색을 위해 추천해주실 만한 팔레트 사용 및 구성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감제는 해야 하는지, 아크릴 도료처럼 바예호 등의 마감제 또는 탑코드?도 추천되던데, 마감제도 물에 희석해서 붓으로 칠할 수 있는 것인지?, 데칼 접착 후 마감제를 바르는 순서가 맞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바예호나 탑코드? 등의 아크릴 도색 마감제도 냄새가 있거나, 칠한 뒤에 인체에 유해한지 궁금합니다...
긴 질문 읽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