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맥스 소피아 호랑이 아머 완성
이번에 발매된 소피아 호랑이 아머 완성했습니다.
기본 소체는 클리어파츠만 빼고 무광으로 마감했습니다.
조립감은 전작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관절부 대부분이 스무스하게 조립되고 가동되네요.
다만 조립만 하고 끝내겠다면 모르겠지만 부분도색까지 하겠다면 그 부위가 좀 여전히 많네요.
특히 금, 은색 부분은 도색해야 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조형은 참 잘 나온 편이라 예쁘긴 예쁩니다.
호랑아 아머 장착
팔다리를 거의 통으로 교체합니다.
데칼도 거의 여기 몰려있습니다.
작례는 유광이지만 제가 없어서 반광으로 우선 마무리 했습니다.
손톱쪽 흰색이 전부 도색이 필요한게 아쉽네요.
(지금보니 왼발 정면 클리어가 깨져있네요. 왜 깨진거지...)
전작과는 달리 비키니 끈이 있는지라 가슴쪽 접합선은 안보이는 디자인 입니다.
가동률은 보기보다 좋습니다.
팔꿈치는 이중으로 다 접히고 손톱들도 개별 가동 다 되고요.
금색 발톱도 따로 조금씩 움직입니다.
전작 소피아와 같이.
전작보다 많이 발전된거 같아서 좋네요. 다음작도 기대됩니다.
다만 여전히 가성비는 안좋은 물건이라 그냥 피그마 같은걸로 구비하시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마지막으로 다른 표정 파츠로 마무리 입니다.
31일에는 어떤 녀석으로 마무리하고 있을지 이제 정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