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국 접지 않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과금 없이 랭킹전이나 국지전 10%안에 드는 것이 절대 불가능해지는 것이 명백해지면,
그 때 가서 다시 고민해보렵니다.
최애캐의 존재라는 건 게임사와 유저 사이에 남은 유일한 유대감인 것 같습니다. 미련일 수도 있고요.
과금 없이 랭킹전이나 국지전 10%안에 드는 것이 절대 불가능해지는 것이 명백해지면,
그 때 가서 다시 고민해보렵니다.
최애캐의 존재라는 건 게임사와 유저 사이에 남은 유일한 유대감인 것 같습니다. 미련일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