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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장님밟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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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카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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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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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정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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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쿠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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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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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돌돌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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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남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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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미린사랑해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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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감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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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병든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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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최강의 유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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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시마 미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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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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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도라 너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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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진에 같은 시대에 없는 물건들이 한데 모여있는거 같은데 이거 고증오류야
책상 옮기는데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뭉쳐 놓으면 삐걱거리고 서로 높이 다르고 앉은 위치 따라서 칠판 TV 하나도 안보이고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네 ㅋㅋㅋ
항상 마지막 남은 애들이랑 자동으로 팀 됐음
버스좌석 파티구합니다
구아아악
지금도 수행평가때 할텐데
지금은 인원도 적고 애들도 강제로 조 편성 안되서 더 지옥일듯
갸야아악
책상 옮기는데 시끄럽고 소란스럽고 뭉쳐 놓으면 삐걱거리고 서로 높이 다르고 앉은 위치 따라서 칠판 TV 하나도 안보이고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네 ㅋㅋㅋ
다 끝나고 책상 다시 옮기면 왜 줄 안맞고 삐딱하냐고 선생님이 소리지르고?
holysaya
보통 그냥 인접하게 앉은 애들끼리 조모임 책상 짜서 만들게 하긴 했는데
항상 마지막 남은 애들이랑 자동으로 팀 됐음
근데 마지막 남은 애들끼리도 사이 안좋은 애들이 꼭 껴있음;;
구왜애액.
조조를 짜는건 안 되나요
뭔가 사진에 같은 시대에 없는 물건들이 한데 모여있는거 같은데 이거 고증오류야
저 난로있던 시절엔 철제+합판의자가 아니라 가시박히고 그러는 투박한 나무의자였었지
창틀도 나무였고, 바닥도 저런 강화마루가 아니라 칙칙한 나무판데기에 왁스칠 멕이는거고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저 난로 있는 학교들 꽤 있었음.
인원이 홀수일 땐 5명(혹은 7명)이 되는 모둠이 있었지
"우리 00이는 왜 조를 안만드니? 얘들아~ 우리 00이랑 같이 조 할 사람? 어... 음... 그래, 반장..이랑 같이 조를 만들.. 어허, 싫다고 하면 못써요 사이좋게 지내야지. 자 00이도 괜찮지? 그래. 어서 자리 옮기고~^^"
내 기억에는 그냥 1분단이 1조 그런식이었던거 같음. 그래서 그건 노상관. 제일 힘든건 수학여행 갈때.
버스좌석 파티구합니다
원시고대 조별과제
우린 걍 처음부터 자리 바꿀때 그 주변애들로 자동으로 조를 묶었고 조 활동할때 책상 각도만 바꿈
저 난로...
책상구조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이 맨들맨들한거보니 연출인가 칠판도 새거 같고
팩트)2010년대에도 저랬음 ㅋㅋㅋ
저 가운데 말고...
90년대에도 교실에 난로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