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 레굴루스 언덕

히아데스는 정말로 죽었을까...
그나저나 레이스는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나 봅니다.
로엔의 패턴을 꿰뚫고 있었어요.

< 동맹 >
최종 작전을 앞두고,
드디어 인페리아와 세레스티아가 힘을 합칩니다!

< 파라의 고백 >
레이스가 말했던 '파라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불안'이라는 게... 이거였군요.

< 사후폭쇄진 >
마음의 짐을 털어버린 파라에게 무서운 것은 없다!

< 빛의 대정령, 렘 >
또 시험이냐...
그냥 아군으로 들어오면 안 되겠니?

빛의 구가 제일 짜증...

다행히 맥스웰처럼 한방에 전멸시키는 공격은 없습니다만...
1인 대상으로 최고의 데미지를 자랑하는 홀리랜스를 마구 난사합니다.

렘은 내성이 좋아서 왠만한 공격은 끄덕도 안 하지만, 闇속성 앞에서는 심하게 암울해집니다.

< 살극무황권 >
누나 화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