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닌에 등장하는 여인들의 실제모습
스기 후미
구스모토 이네
나라사키 료
지바 사나 (남겨진 사진은 없고 닮은 친인척으로 유추)
우스구모 다유와 마네키네코
(우스구모의 사진은 없네요)
-고양이를 키우던 게이샤 우스구모가 밤에 화장실을
가려는데 고양이가 옷자락을 잡고 못가게 하는
모습이 주점 주인이 보기에
우스구모를 공격하는 줄 착각해서 베어버렸는데
잘려나간 고양이의 머리가 화장실로 날라가
현장에 있던 독사의 목을 물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고양이를 기리기 위해
목각으로 고양이를 만든게 오늘날의
마네키네코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