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용 키마 Xim 컨트롤러가 막히는 분위기입니다.
플스5에 듀얼쇼크 대신 듀얼센스로 바뀌면서
플5에서 플5게임 돌릴때 Xim Apex컨트롤러가 작동이 안되서(듀얼센스 때문에) 타사 패드를 이용하는 편법으로 사용을 해 왔으나, 얼마전부터 그 편법까지 막히고 있습니다.
콜옵 뱅가드, 레식 PS5버전이 막혔고, 2042를 포함한 앞으로 출시되는 게임들도 듀얼센스만 지원하면서, 오랫동안 문제가 되었던 키마 논쟁이 마무리될 분위기입니다.
뱅가드나 레식은 PS4버전으로 설치시 듀쇽을 이용하여 Xim이 작동 되고 PS5유저와 만날 수 있지만, 배필2042는 PS4버전으로 설치할 경우 PC나 PS5버전과 만날 수 없게 되어, 키마 유저를 분리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술로는 플5용 새로운 키마 컨트롤러가 나오기 힘든 분위기네요. (Xim 홈페이지에 그렇게 나와있고, 신제품에 대한 언급은 일체 없습니다) 그리고 각 게임들이 콜옵처럼 공식 키마를 지원함에 따라 점점 사장되어 갈것 같습니다.
이제 적어도 플스5에서는 키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잘한다고 키마로 오해받을 일도 없을것 같아서 매우 기대되는 중입니다.
다만 엑박의 경우는 신, 구 콘솔 다 Xim이 작동한다 하니... 플스 유저들은 크로스를 끄고 똘똘 뭉치는게 맘 편히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