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됐나... 뭔가 기억속에 존재하는 플레이감이랑 차이가 좀 있네요.
단순 추억보정 이야기는 아니고. 아주 예전에 플레이했던(라고 생각했던) 감각이랑 너무 달라서 좀 당황하는 중이네요.
어. 당시에는 연금술 공방 운영하면서 연금술로 만든 아이템 공방에 진열해서 판매하고 하는 것도 있었지 않았나? 이건 에리의 아틀리에에서
새로 추가된 시스템이었나? 걍 엉뚱한 게임이랑 섞어서 기억하고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뭔가 예전에 플레이 했다고 생각했던 마리의 아뜰리에랑
차이가 너무 심해서 약간 혼란에 빠져있는 중입니다.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