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자분들께.. 체험판에 속지 마시길
##### 댓글로 뭐라 할꺼면 보지 마시길 #####
게임을 하는데 각자의 방식이 있고,
게임사가 원하는 방식도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아틀리에 스리즈는 전통적으로
연금술을 기본으로 전투 및 수집 등등이 이루어 집니다.
체험판을 접하신 입문자 중에
연금에 투자한 시간이 한 시간도 안된다면,
이 게임과 맞지 않으니, 다른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전투는 정말 이번작은 완전 망입니다.
(물리 기술 <-> 연금 무기)을 번갈아 가면서 써야 되는데
무기 만들기 = 연금
스텟 올리기 = 연금
또한 이전 작품인 라이자에 비해서
연금 난이도가 올라간듯 합니다.
난이도 뿐만 아니라 방법도 괴랄하게 바뀌어서
뉴비 친화적이지 않습니다.
체험판 한시간 정도 딸깍하고 후기네 뭐네 ....
이번 스리즈는 취향 심하게 많이 타니, 주의하세요
PS)) 체험판에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 것중에
한 60-70% 정도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호불호 요소
1. 전투 : 재미 없음 - 너무 빠르고 시야 방해가 심함
2. 퍼즐 : 툼레이더 마냥 뭐만 하면 퍼즐 나옴
3. 탐험 : ...
4. 수집요소 : ...
5. 연금 : 루루아 나 리리&수르 정도.... 어렵고 귀찮음
>> 레시피 개방 - 수집이나 탐험으로 소재 입수
>> 레시피 발현 - 인자 필수
>> 레시피 업글 - 인자 필수 ( 인자 노가다 필수 )
>> 연금 .. 효과 품질 + 특성 ... 라이자 연금이 선녀였음
6. 스토리 : ....
몇군데 못간곳
( 바위나 벽으로 막혀있어 특별한 뭔가가 있어야 되는)
83%정도네요..
체험판으로 이정도면 많은 편인데
제작사쪽에서 의도된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벽쩜프 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