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 마검사의 길

시작한건, 게임 출시이후 무료화가, 진행되었을 당시였습니다.
정식으로 보리스를 시작하여, LV130 에서 삭제[nick :SETSUNA]
여러차례
친구들의 격려로 이후 듀 라는 이름으로 다시 마검사의 길을 밟게 되었습니다.
2차스킬을 배우자마자, 대검을 들고, 전대 보리스가 격은 보리스의 단점을 매꾸기 위해, 재분 및 아이템 분배에서 독자적인 비기로 차츰 완성시켜나갔습니다.
사실 레벨업하기가 결코 쉽지않은 계열을 선택했지만, 계획적이고, 느긋한 시간 진행을 통해서 도달했습니다. 벌써 작년 일입니다.
메트라 시엔브레이커.
이후 푼시온 노토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가격대 효율비로 굉장히 좋지않지만.멋을 좋아하는데다, 금전적인 가치는 저에게 중요하지않았기 때문에. .
최고 전성기가 아마 이때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붉은달의 맹약 패치 이전이라, 데미지가 뽑아내기 워낙 어려운 판국이였음에 불구하고 꾸준히 사냥에 전념하던그때가 참 신기합니다.
결국 모나스 인페르노 달성. 득템이란 득템은 해보면서, 재미삼아 하는 비효율적인 짓을 많은 탓에, 결과적인 금전적 불이득은, 현찰 16만원은 받겠더군요.
마검 수집 인증.이후 접을때 절친한 제 친구들 3놈에게 모든 마검들을 다 한자루씩 나눠줬습니다.
어떤 바보는 그걸 나쁜짓에 탕진해버렸고
하나는 레벨업을 안해서 쓰지도 못하고있습니다. 가끔씩 제가 뺕어서 쓰곤합니다.
한녀석은 그냥 팔아버렸더군요... 췌
이후로 다시 복구해서 재주껏 노력하고 나니, 저도 어느정도 자부있는 유저로서
꽤나 재미난 대화를 나누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