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개마존 평대로 갈 필요 없음
늘 혁신을 추구했던 파판과 늘 한결 같았던 드퀘
(물론 이번 세계수5의 식상한.. 아 올라가보니 사실 이런거였어 패턴은 좀 질리지만)
당시에는 호불호도 있고 했지만 결국 우직하게 익숙함을 추구했던 드퀘가
요즘엔 더 가치를 인정받고 있죠 (누구 마음대로 퍽)
세계수가 굳이 전투시스템 다 뜯어고치고 캐쥬얼하게 바뀔 필요는 없을 듯
어차피 이 맛에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_@
뭐 그건 있지만.. 드퀘 발매 텀과 세계수(신세계수) 발매 텀이 넘사로 차이기
때문에 질릴 순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