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공명전 -21- BGM

추격을 할 타이밍입니다.






공명의 영향력은 독보적이죠.
그만큼 대체될 인물이 없고, 공명 자신이
자신의 몸을 돌봐가면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결국 이렇게 쓰러지게됩니다.



오나라는 뭐 적벽대전 이후로 비중도 없음요



촉나라의 엄청난 약점.












안타까운 현실




웬일로 괜찮은 명을 내리는 유선


이건 뭐 주말부부도 아니고 남편 보기도 힘듬








공명의부인은 만날 때마다 교육에대해 물어봅니다.



병법에 올인
















요즘같은 날씨로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하게된 위군













갑작스레 진행되는 내기 한마당


여장이라구..? 기대가되지는 않네.









고민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