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공명전 -32-

함곡관 공략전 작전회의중








강유 하후패 둘다 재미있는 작전이지만,
하후패 이왕들어온거 활용해봐야겠죠?




하후패의 계략인줄 모르고 성문을 활짝열어주심



순간 부 왘으로 봄



성문이 열렸으니 돌파는 시간문제





일기토 결과 둘다 퇴각;;









함곡관도 점령









무작정 피를 흘리는 것보다는 나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사마의의 입장에서는 용납치 못할 제안.





어린 조방은 뭐 사마의 말이 그렇다고하니 넘어가는듯


어린나이에 힘든 짊을 지고있군요.








마지막 전투라 다들 비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