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공명전 -23-

사마의의 계략으로 촉나라는 ...


너가 도망갈 수 있을까 ㅋㅋ



지지도는 황제 유선보다 공명이 더 높군요.


무엄하게도 갑자기 나타나서 황제 면전에서 헛소리하는 궁인1






쉽게도 공명이 모반할거라는 생각하는 자체가 웃깁니다.






이유는 없ㅋ 어ㅋ





난처한 궁인2







어떤의미로 대단한 공명


낙담의강유



사마사가 뒤치기를 권하지만


사마의도 군사를 물리기로 합니다.






연의에서보면 장완 비위에게 질책을하죠.





그동안 강행군하느라 황폐해진 국력을 회복하는
기회로 삼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갈첨은 역사적으로 어떤활약을했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 삼국지 고수분 부탁드립니다.








3년간 공명의 국력다지기 캠페인





아버지의 무능함은 생각못하고 복수를 하고 싶어하는 조상이지만,
(공명에 비해서)



상대방이 국력다질 때 자신들도 같이 따라가기로 결정


공명이 각 각 지시를 내립니다.





왠지 레고 케릭들이 모인거같아 웃긴장면.


세상의 거짓말중에 하나인 거짓말



귀엽네요 케릭터들이

어느새 늙어버린 공명








참 훈훈한 장면이였습니다.
백성을 위한 정치....
공명전에서 공명이 죽지 않고 천하통일을 이룰수있다고 들었습니다.
반대로 역사대로 흐르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군요.
퇴각을 140번인가해야되던가?
오장원에서 그렇게하면 역사대로 진행할수있는지
고수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