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대도시까지 와본 플레이 소감
게임 할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이제 첫번째 대도시? 거기까지 왔습니다.
폰 영입하고 진행 해보니 지금까지 안해본 게임입니다.
폰들끼리 이야기 하는 것도 재밌고
잠깐 길에 서 있으면 폰들이 쉬는지 알고 바닥에 주저앉고
캠프 펼치면 같이 고기도 굽고(영상 진짜 하... 침 고이더군요)
몬스터 나오면 지나가던 다른 여행자들과 같이 우르르 몰려가서 때려 잡고
실제 D&D 세계관에서 내가 여행 한다면 진짜 이렇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물씬 풍겨 옵니다.
간만에 빨리 퇴근하고 게임하고 싶다!! 느끼게 해주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