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20이 넘으니 이 게임에 대해 좀 알겠네요.
평화롭게 자연과 어울려 살고 있는 고블린, 늑대, 오우거 등을
자유롭게 유랑하면서 학살하는 게임이네요.
중간에 심심하면 퀘스트도 좀 할 수 있고요.
호라이즌 제로던에서 중반 이후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그냥 여기저기 경치 구경하고 돌아다니며 학살하기가 메인이네요.
호라이즌 제로던은 그래도 초중반에는 긴장감이 상당히 높았는데
이 게임은 처음 본 그리핀도 ‘뭐 이렇게 잘 잡혀?’
이런 느낌이라 참 아쉽네요.
파이터 -> 워리어 -> 마검사 -> 시프 하고 있는데
시프로 전직하니 이건 진짜 학살입니다.
빨리 메인 퀘스트 진행하고 바탈로 넘어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